매주 야쓰리로 줄빠따의 날을 바짝 새우고 있지만 갈증이 풀리지 않아 오랜만에 지하 광에서 풍뎅이를 깨웠읍니다.
외기온 25 °C 도심 퇴근길에 갇혔지만 Peak 수온 102 °C 에아콘바람도 빵빵하게 토출되어 스트레스 받지 않았읍니다.
지인과 조우하여 하이오크 만땅을 넣고
인공을 달렸읍니다. GPS기준 243km/h까지 가속했고 Peak수온은 73 °C 기록
밥 묵으면서 외기가 스산해질 때까지 짜부다시를 잡다가
23시 외기온 17 °C 악세레다를 쎄리 밟으니 엔진이 시원하게 뻗어서 매우 흡족해 하며 GPS기준 250km/h 마크하기 위해 6단 8200rpm까지 힘차게 악세레다 쎄리 밟아 보려 했으나 교통량이 많아 Fail
한여름 시내바리 Peak 수온만 확인 해 보면 될거 같읍니다.
후로 알로이 대꼬리 땅크는 매우 큰 만족도를 재공하는 파츠인거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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