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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 알로이 냉각수 익스팬숀 땅크#2

작성자뚝방레이서(권창호)|작성시간26.06.11|조회수11 목록 댓글 2

매주 야쓰리로 줄빠따의 날을 바짝 새우고 있지만 갈증이 풀리지 않아 오랜만에 지하 광에서 풍뎅이를 깨웠읍니다.

 

 

 

 

외기온 25 °C 도심 퇴근길에 갇혔지만 Peak 수온 102 °C 에아콘바람도 빵빵하게 토출되어 스트레스 받지 않았읍니다. 

 

 

지인과 조우하여 하이오크 만땅을 넣고

 

 

 

인공을 달렸읍니다.  GPS기준 243km/h까지 가속했고 Peak수온은 73 °C 기록 

 

 

 

밥 묵으면서 외기가 스산해질 때까지 짜부다시를 잡다가

23시 외기온 17 °C 악세레다를 쎄리 밟으니 엔진이 시원하게 뻗어서 매우 흡족해 하며 GPS기준 250km/h 마크하기 위해 6단  8200rpm까지 힘차게 악세레다 쎄리 밟아 보려 했으나 교통량이 많아 Fail

 

한여름 시내바리 Peak 수온만 확인 해 보면 될거 같읍니다.

 

후로 알로이 대꼬리 땅크는 매우 큰 만족도를 재공하는 파츠인거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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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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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에어로(여인영) | 작성시간 26.06.12 ㅋㅋㅋ 제일 재미나게 즐기는 사람 중 하나
  • 작성자에어로(여인영) | 작성시간 26.06.12 외기온에 민감한 트랙은 여름 동안 안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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