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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르드성모회의 소망인 루르드사무실이.... (2006.02.08 12:54 sakongjj 님의 글)

작성자희망|작성시간06.11.16|조회수76 목록 댓글 1

루르드성모회는 50여년전 "기적의 루르드성모님을 기리며

성지루르드에 가는 마음과 정성으로써 매달 가정미사를 드리게 된 

한 평신도가 이룬 자생적인 모임에서 생긴 회"로써 루르드 가정회원수도

1000여가정이 넘게 그동안 특별한 성모님의 안배로 날로 성장해 왔다,

 

경기도 광주 태전동 프란치스코 노인 복지관을 김병도 몬시뇰님이

설립하시면서 4층에 120여평되는 루르드성당도 갖게 되었다.

 

지도신부님도 3분으로, 김병도몬시뇰님과 김명섭신부님, 한영만신부님과  

명동 바오로수도원의7분의 지도수녀님을 거쳐 지금은 최젬마아가다 수녀님의 지도와  

사공 안나회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각 부에 많은 봉사자들이 있다.                                              

 

(1) 엽서봉사와 매달 드리는 가정미사에서 봉사하는 <봉사부> ,

(2) 연혁사를 포함해서 계속 발간되는 "루르드성모회 회지" <편집부>

(3) 매달 미사와 피정때  아름다운 음악으로써  봉사하는    50여명이 되는 <성가대> 와 

(4) 매달 첫일요일마다 태전동 루르드성당에 모여 몬시뇰님을 중심으로 성서복음을 묵상하는

    < 루르드 성모 남성회에서 주관하는 루르드가족모임>, 

 

그이외에도 많은 숨은 봉사자들이 곳곳에서 기도와 희생과 봉사를 아낌없이 하고 있다. 허나,

 

매달 명동문화관에서의 미사집전이외에, 엽서봉사, 편집회의, 성가연습등..., 을

할 장소가 없어서 그동안 엽서봉사는 회장님댁에서, 편집회의는 카톨릭출판사나 장로사댁이나,

빈공간이면 어데나 찾아다니며  했으며, 성가연습은 특별한 희생으로써 성로사씨댁,

남아녜스지휘자댁을 거쳐 김윤자마리안나씨댁에서 희생봉사하고있다.

 

이제  안나회장님의 루르드사무실공간의 간절한 바람이 이루어 질려는지 그 소식을 들으시고  

이번에  루르드초대회원이신 박소희(헤레나)님꼐서 루르드사무실 마련의 시작으로

그동안  푼푼이 모아두셨던 1000만원을 신립해주시며 시작을 하라고  힘을 주셨다.

거기에 루르드남성회 총무이신 홍문택베드로님과 성가대 솔로이신 강체실리아부부께서

감사예물로  200여만원을 쾌차해 주셨다.

박헤레나님은 1997년도 루르드연혁사발간 때에도 출판사 부담을 전액  맡아주셨다.

 

이분들의 마음과 정성을 시작으로 루르드성모회의  미사도 드리고 기도도 하고  

회의도 할수 있는 사무실이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속에 머지 않아 우리에게 열려지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sakonganna 벨라렛다씨 너무 간단명료하게 잘 표현해 주셨네요. 물론 우리의 성전인 루르드 성당도 갖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 회가 루르드성모님의 뜻데로 클려면 교통이 가까운 곳에 우리들이 수시로 모여 하느님을 찬미하고 일할 사무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사무실은 사무실이 없어 방황하는 다른 하느님 단체에도 빌려 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2/1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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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 | 작성시간 07.04.08 이내용을 보시고 박 헤레나님이 평생을 모우신 자산 1억원을 추가로 또 희차해주시고 안나 회장님이 3000여만원을 사무실 구입비로 내어주셨읍니다. 루르드성모님! 당신의 뜻이라면 이분들에게 가이 없는 축복으로써 도외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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