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과 영혼건강에 가장 해로운 것은 내일 일을
오늘 걱정하는 것이다. 정신건강과 영혼건강에 가장 이로운
것은내일 할 일은 내일 생각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정신건강만
얘기하지 않고 영혼건강까지 언급한 것은 내일 일을 걱정하게
하는 것은 마귀의 주 전략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당신 속성상 오늘을 살게 하시지만 마귀는 내일을
살도록 이끈다. 마귀는 우리가 늘 내일을 바라보고 살도록 유혹한다.
내일을 바라보면서 수심에 잠기도록 유도할 뿐 아니라
‘내일 내일’하면서 중요한 오늘 일들을 소홀히 하도록 만든다.
-「日常道를 살아가는 인간」중에서-
♣건강한 정신과 영혼을 보존하려면 오늘을 충실히 살아야 한다.
매사추세츠 대학 병원 긴장완화 병동 과장인 카밧진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만약 완전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감정과 성실과 가치와 건강을
다 누리고 싶다면 내 앞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딱 한 가지밖에 없다는 사실을 늘 인식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현재를 충실히 사는 것이다.”(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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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