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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복음

♥삼위일체 마몬을 섬기고 있지는 않는가?

작성자안드레아|작성시간19.02.12|조회수25 목록 댓글 0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
 
2019년 2월 12일 화요일

♥삼위일체 마몬을 섬기고 있지는 않는가?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혹은 무엇을 입을까?(마태 6, 31)

이들 세 가지는 정확하게 세상 염려의 삼위일체

가리킨다. 만일 우리가 세상사에 정신을 팔면서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마실지, 무엇을 입을지 걱정하며 산다면

우리는 어느새 삼위일체의 하느님이 아니라

삼위일체의 마몬을 섬기고 있는 것이다.

-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에서

 



하느님을 미워하고 마몬을 사랑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항상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추구하여야 한다.

여러분은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 의로움을 찾으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이런 것들도 다 곁들여 받게 될 것입니다.”(마태 6,33)(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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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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