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교회사태를 보면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연로하신 권사님.집사님.원로장로님들께서 무엇을 지키기 위해 그리도 결사적이신지...
지난 주일 노회 목사님들께 그리도 무례하게 구시는 모습과. 저희들에게 소리소리 지르며 저주를 퍼부으시는 모습에 화도 났지만..다른 한편으로 궁휼의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 긴 세월 어떤 신앙의 가름침을 받으셨으며 이제는 어떠한 신앙의 유산을 저희에게
남겨주실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참 허탈하고 마음이 무너짐을 느꼈습니다.
교회의 머리는 언제부터 예수님이 아닌 목사가 되었는지요?
모태신앙이라는 분의 입에서 교회의 머리이며 지도자는 목사라는 말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나오기도 했지요.
일부 권사님들께서는 이 교회를 본인들이 세우셨다고 하십니다.
교회건축시 헌금을 하시고 그 어려운 시기에
기도로 함께 하셨던 노고를 말씀 하시는 거라면 그렇게 생각할수 있으나 교회는 단지 건물을 의미하는 바가 아님을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잘못된 주인의식으로 맘에 안든다고 교회를 나가라고 하실수는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지켜야 하는 것은 신앙입니다.
섬김을 받으려하는 그 순간부터 참된 믿음의 길은 어그러지는 것입니다.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누구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섬기는 역할을 잘 감당해야합니다.
군림하려하고 섬김받기를 원하는 순간 목사로서는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이유들로 인해 성도가 분열되고 상처입었다면 마땅히 책임지고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없는 신앙은 이미 신앙이 아닙니다.
목사는 정죄함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목사이기에 더욱 경계하고 더많이 회개해야 합니다.
목사도 사람이기에 죄를 짓지요.
중요한 것은 돌이키는 자세입니다.
우리는 무너지는 기독교의 양심을 지키고자 합니다.
타협할수 없는 영적인 양심이 우리안에 있는 한 우리는 선한 길을 갈것입니다.끝까지 .
무엇을 위해 대적하고 미워하고 계십니까?
목사 한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교회공동체를 버리십니까?다음세대를 다 쫒아내시겠습니까?
제발 분별하시고 무엇을 지키는 것인가 돌아보아주세요.
연로하신 권사님.집사님.원로장로님들께서 무엇을 지키기 위해 그리도 결사적이신지...
지난 주일 노회 목사님들께 그리도 무례하게 구시는 모습과. 저희들에게 소리소리 지르며 저주를 퍼부으시는 모습에 화도 났지만..다른 한편으로 궁휼의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 긴 세월 어떤 신앙의 가름침을 받으셨으며 이제는 어떠한 신앙의 유산을 저희에게
남겨주실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참 허탈하고 마음이 무너짐을 느꼈습니다.
교회의 머리는 언제부터 예수님이 아닌 목사가 되었는지요?
모태신앙이라는 분의 입에서 교회의 머리이며 지도자는 목사라는 말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나오기도 했지요.
일부 권사님들께서는 이 교회를 본인들이 세우셨다고 하십니다.
교회건축시 헌금을 하시고 그 어려운 시기에
기도로 함께 하셨던 노고를 말씀 하시는 거라면 그렇게 생각할수 있으나 교회는 단지 건물을 의미하는 바가 아님을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잘못된 주인의식으로 맘에 안든다고 교회를 나가라고 하실수는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지켜야 하는 것은 신앙입니다.
섬김을 받으려하는 그 순간부터 참된 믿음의 길은 어그러지는 것입니다.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누구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섬기는 역할을 잘 감당해야합니다.
군림하려하고 섬김받기를 원하는 순간 목사로서는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이유들로 인해 성도가 분열되고 상처입었다면 마땅히 책임지고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없는 신앙은 이미 신앙이 아닙니다.
목사는 정죄함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목사이기에 더욱 경계하고 더많이 회개해야 합니다.
목사도 사람이기에 죄를 짓지요.
중요한 것은 돌이키는 자세입니다.
우리는 무너지는 기독교의 양심을 지키고자 합니다.
타협할수 없는 영적인 양심이 우리안에 있는 한 우리는 선한 길을 갈것입니다.끝까지 .
무엇을 위해 대적하고 미워하고 계십니까?
목사 한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교회공동체를 버리십니까?다음세대를 다 쫒아내시겠습니까?
제발 분별하시고 무엇을 지키는 것인가 돌아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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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인철 작성시간 16.07.23 담임 목사 지키기 보다는
진실 규명을 통한 재발 방지가 좋습니다
예수님이 아닌 사람들은 누구나 죄를 지으며 살아 갑니다. 용서와 회개하구요.
잘못을 무조건 덮는다고 하나가 되고 화합 될수 없습니다.
지금 무엇을 위해 자신이 행동하고 있는지 생각 한번 더 해보고 책임지는 행동 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지금까지 앞으로 변함 없을 것입니다. -
작성자김재연 작성시간 16.07.23 목사를 지키는게 교회를 지키는게 아니지요.. 그럼 부목사님들이 해임될때 이미 교회는 무너진겁니다 담목은 목사고 부목은 똘마니는 아니니까요 교회에 이혼란과 분열을 선포하고, 자신의 자리만 중요하다는 분이 진정한 목자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3개월 자숙기간동안 자숙을 했는지 본인이 알고 하나님이 아실겁니다. 보여지는것만 봐도 문제가 있는데 보여지지 않은곳에 무슨 숨겨진 얘기가 많은것처럼 나는 너보다 많은것을 알기에 진실을 모르는 너는 가만있어라... 저는 보여지고 드러나는것을 보니 보여지지 않은곳에 얼마나 많은 거짓이 있을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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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켄 작성시간 16.07.23 교회를 살리는 것과 목회자를 살리는 것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을 해야할까 ?
목회자를 살린다는 보호아래 이루어 지는 일들은 영원히 죽이는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할까 ?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님의 " 어쭙잖은 목회자 보호 시도 교회를 허물어 " 라는 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