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너무 산행을 안가서
가야되는데 가야되는데만 하고있다가
토요일 오랜만에 산행하고 왔습니다
오랜만이라 혼자 가기 싫다고 할까바
조카들을 꼬셔 쉬운 코스인 사패산으로 함께
조카들은 첫 산행을 해보네요
산행처음인 조카들은 라면맛에 반하구요
입짧은 온유도 하나를 다 먹었네요
오랜만이지만 온유는 역시나 오르막은 잘 오릅니다
나의 절친들과 기분좋게 한장 찍고
사패산 정상에서
맨몸운동 한번하고
하산했습니다
열심히 다니자 마음 먹었는데
미안한데 장마야 좀 늦게 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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