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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기도회 말씀

2018년 9월 15일 새벽 말씀

작성자꽃다움|작성시간18.09.21|조회수11 목록 댓글 0

로마서 8장 13절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육신으로 사는 건 그냥 더럽고 암울하고 영으로써 육신의 행실을 죽이는 건 착하고 깨끗하게 사는 것을 말하는 것일까요?
성경에 나오는 성도에게 요구되는 모든 것은 성도만 할 수있는 것입니다.
평생 모은 재산 13억 사회에 기부하고 돌아가신 김밥집할머니는 불교인이었습니다.
그런 일들은 기독교인들이 훨씬 못 할 때가 많습니다.
육신대로 살면 이란 말은 ‘선악과 따먹은 아담으로 살면’ 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육신으로 살아 갑니다.
하나님의 신이 떠난자.
창세기 6장에서 '내가 그들과 다시는 함께 하지 않겠다 그들이 육체가 되어있음이라'
하나님의 신이 떠난 상태의 인간들은 스스로 선악의 기준이 되어 자기들의 자존심을 지키고 자기 가치를 스스로 높이고 스스로 하나님이 되어 산다는뜻입니다.
영으로써 그 육신을 죽여야 산다고 합니다.
히브리서 표현으로 하면 '믿음을 따라 그들은 다 죽었다'(11:13)
믿음의 사람들은 성령이 들어와서 그렇게 못 살게 합니다.
사도 바울은 율법을 좇아 살때는 자기가 선악의 판단 기준이되어 자기는 지극히 선하고 예수 믿는자들을 죄인의 괴수로 보고 죽였습니다.
그런데 믿음이 들어와 성령에 사로잡히자 자기가 죄인의 괴수임을 깨닫게 됩니다.
육신대로 심판자 되어 계속 그렇게 살았으면 다른 세상 사람들 처럼 반드시 죽었을텐데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을 선물 받고 나니 자신이 죽을 죄인이었음을 알게 되어
믿음으로
몸의 행실인 육체, 즉 선악을 판단하는 심판자로서의 자기, 하나님이 되어 있는 자기, 인본주의자이며 율법주의자 였던 자기를 철저히 죽이므로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아래 믿음의 선진들을 봤더니 그들 역시 믿음을 따라 다 죽었다(히11:13)는 것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그들은 그저 본향을 향해 빨리 이것저것 잘난체 하거나 간섭하지 않고 지팡이 하나 짚고 가는 나그네의 삶을 살아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워 하지 않으시고 그 삶을 자랑스러워 하시고 그들을 위해 준비한 한 성에서 그들을 영접하셨습니다.
(히11:14-15)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 보십시다.
진정 하나님 나라를 향해 빨리 걸어가시는 나그네 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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