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정말 오랜만이네요_
고등학생이었던 제가 벌써 26살이란 나이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무섭긴 무섭나봅니다.
얼마 되지도 않았건만 동훈님을 잊고 지낸지가 한참이 되었습니다.
회원분들의 글도 보고,
다이어리도 읽어보고 한참동안 까페를 둘러보았습니다.
몇 번 까페를 옮기는 통에 예전 글들이 지워져서 살짝은 안타깝기도 한데요.
아직도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까페를 지키고 있다는 것에 기쁘네요.
신앙처럼 버릇처럼 까페를 들르신다는 동훈님.
그곳에서도 보신다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젠 조금은 자주 올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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