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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지]]어버이 날에 보내는 매니저 편지...~~^^[카페 음악 잠시 꺼주삼]

작성자럭스매니져|작성시간08.05.08|조회수24 목록 댓글 0

당신!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오늘은 어버이 날 입니다.. 럭스가족들께 긴말 보다 짧고 여운이 강한 좋은 시한편 소개 합니다.. 끝까지 읽어 보시고 오늘 하루만큼은 효행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럭스가족이 되시길.. 어머니의 손 평소에 잘 웃으시고 날마다 외출하시고 행복하다고 하시는데 주무시는 모습이 슬퍼 보이는구나 흰머리카락 밑으로 주름 많은 얼굴 작은 두 손과 굽은 등 가냘프고 쓸쓸한 모습 험한 세상 살아오며 겪었던 그 많은 상처와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아픔 야윈 몸 구석구석에 배어 있구나 두 손을 잡아 본다 따뜻하다 추운 겨울 내 언 손을 감싸 주시던 손 어머니 내일이면 저는 떠납니다 이생에서 어머니의 손을 몇 번이나 더 잡아 볼 수 있을는지 시집[맨해튼의 염소]中에서 럭스아임 매니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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