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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학년도 입시전략

2021학년도 대입적성고사 대비반 4월 개강 안내

작성자난꽃사랑|작성시간20.03.21|조회수44 목록 댓글 0

2021학년도 대입적성고사 대비반

4월 개강안내

2021학년도 대입은 정시 전형 23%, 수시 전형 77% 비중으로, 작년과 같은 ‘수시 대세’의 흐름이 예측되고 있다.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수시 전형이지만, 각 수험생에게 맞는 전형을 중심으로 미리 대비하면 다양한 합격 기회가 주어지는 제도로 고려해볼 수 있다. 

 

특히 인서울과 수도권 대학을 목표로 하는 중위권 학생들이 많이 선택하는 전형은 적성고사다. 내신ㆍ모의고사가 3등급 이하거나 평이한 비교과 활동을 보유한 학생에게는 정시 수능이나 수시 교과 100% 전형 등 다른 전형보다 높은 합격 가능성으로 대입수시 합격 로드맵으로 여겨지는 것이 적성고사다. 

 

이에 대입 수시 적성고사 전문 매스포유적성전문학원은 적성고사를 택해 대입 준비에 돌입한 수험생들을 위해 오는 4월 4일 ‘2021학년도 대입 적성고사 대비반’을 개강한다. 적성고사 슈퍼반(전요일반), ,점핑반(전요일반), 특별반(토일반) 등으로 구분되는 모든 적성고사 대비반이 4일 일괄적으로 개강한다. 

 

가천대, 한성대, 삼육대, 서경대, 수원대, 한국산기대, 고려대(세종) 등 11개 대학이 2021학년도 대입에서 적성고사를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교과과정 변경에 따른 수학 출제 범위 일부 변동을 제외하면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중위권 학생들에게 적성고사 전형이 많은 선택을 받는 이유는 다양하다. 국/영/수/탐의 4과목을 고루 대비해야 하는 수능과 달리 적성고사는 국/수 2과목이나 국/영/수 3과목만을 집중적으로 대비하면 되고, 모든 적성고사 대학이 이과 학과 지원 시에도 수학 시험을 문과 수학 범위 내에서만 출제한다. 영어 또한 듣기 문제가 출제되지 않아 비교적 학습부담이 적다. 

 

적성고사 전형은 난이도 또한 수능의 70~80% 수준이며 내신이 60% 반영되지만 실질 반영비율은 낮아 국/영/수/탐 평균 6등급(대학별 5등급 또는 7등급) 이내라면 가천대, 서경대, 수원대, 한국산기대, 고려대(세종) 등의 적성고사 대학에서 합격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난이도가 낮아도 국어+수학 또는 국어+수학+영어 조합의 50~60문제를 60분 내에 풀이해야 하는 만큼, 시간 배분과 실수를 줄이는 연습은 필수적이다. 특히 모의고사 3등급 이하 학생들이라면 꾸준한 학습을 통해 실력을 향상해나가야 한다

 

“적성고사 전형은 중위권 학생들에게 인서울, 수도권 대학 진학의 돌파구가 되고 있지만 개인의 실력을 고려해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일찍 준비할수록 합격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만큼 기본 개념과 공통 유형 학습으로 기본기를 다지고, 각 대학별 기출 유형과 출제 예상 유형을 익혀야 한다” 

 

적성고사를 전문으로 연구하고 강의하는 매스포유학원에서는 2021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별 특징, 각 대학별 적성고사 전형 분석, 대학별 출제 방향, 합격 전략까지 상세하게 안내해 학원 수강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2021학년도 대입 적성고사 개강반은 학원 홈페이지와 유선 문의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사전 예약자의 경우 설명회 종료 후 1:1 무료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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