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콧 파슨스 (Talcott Parsons) 의
'구조기능주의'
구조기능주의 (Structural-functionalism)라는 말이 나오게 된 본시 원천은 '인류학 이론' (anthropological theory) 으로 부터 나온 것으로 '모든' (all) 정치 체제 (all political systems) 는 분명한 기능을 발휘하고 실행 할수 있도록 구체화 되어 있다는 '가정' (assumed thought) 으로서 나온 것으로 개념 도식의 전제 (premise) 를 이끈다. '구조기능주의' 개념은 '시스템' 이론에 친근하게 수반 되어지는 것으로 정치를 분석 함에 있어서 '체제' 즉 '시스템'이라는 고차원으로 눈 높이를 두어 '추상적' 관점으로 접근을 해 나가는 비교정치학의 방법론 중 한 가지라고 정의해 볼수 있다.
예를 들면 학자 '알몬드' (Almond) 와 '콜맨' (Coleman) 에 의하면, 한 국가의 정부 조직은 각 기능을 담당 하는데 '이익' 혹은 '관심사' (을,를) 명확히 표명하고 interest articulation, 이익을 한군데로 모아 집중하고 interest aggregation, 법 규정을 만들고 rule making, 법의 규칙을 적용하고 rule application, 법 규정을 판결하고 rule-adjudication, 정치적 소통 political communication 과 정치를 사회화 socialization 시키며 정치 신인들을 모집 recruitment 하는 기능을 수행함에서 찾을수 있다는 것이다.
체제구조의 (systems) 능력에 요구되는 것으로 '추출-적출' extraction, '분배' distribution, '규제-조절' regulation, '반응' responsiveness 이라는 좀더 세부화 시킨 기능을 학자 '알몬드'는 '파웰' (powell)이란 학자와 논의 하여 알몬드 자신이 만든 기존의 '구조기능주의' 개념에 추가 한다.
'구조기능주의'의 주요 논점은 '모든' (all)구조 (all structures)는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차원으로 (multi-functional) 기능을 하며 모든 기능은 다양한 구조 (multi-structural)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발전된 국가의 측면으로 개념을 검토해 본다면 '개발'과 '발전'이란 관점 (developmental aspect) 과 세속화의 정도 (secularization), 역할의 차별화 (role differentiation)그리고 하부구조의 자율성 (subsystem autonomy) 정도를 척도로 (gauge) 삼아 정치발전의 진행 정도를 측정해 볼수 있는데 특히 정치체제의 다변화된 구조적, 문화적 요소도 측정기준 으로 삼을수 있다.
이와 같은 논의로서 탈콧 파슨스의 이론적 주장은 대상 분석의 기초적 이분법적 형과 양식을 상당한 차원으로 개념을 차별화하여 분리하고 '논의 범위'를 확장 전개하여 '형태 혹은 현상'의 '가변적 계수' (pattern variables)와의 상호 관련성을 더욱 '계발' 한것이다.
오늘의 (발전국가의 관점으로 볼때) 정치 시스템은 경쟁적으로 '종교적인' (religious) 것과 '속성적인 규범' (ascriptive criteria) 에서 더욱 더 멀리 떨어져 나와 발전한 모양세와 마찬가지로 '다른 영역들'의 '사회 구조'로 부터의 영향력으로 더욱 더 분화하고 차별화 (differentiated) 됨을 볼 수 있다. (Guy Peters, 1998, pp. 114-115.)
참고도서 : B. Guy Peters, "Comparative Politics-Theory and Methods" (1998). New York University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