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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기도설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아, 일어나라!"(역대하 7장 14절)

작성자MD목사|작성시간26.06.13|조회수25 목록 댓글 0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아, 일어나라!"(역대하 7장 14절)

"11.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 건축을 마치고 솔로몬의 심중에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에 그가 이루고자 한 것을 다 형통하게 이루니라 12.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성전을 삼았으니 13.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14.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1. 도입 (Introduction)

 

할렐루야! 오늘도 참으로 좋은 날입니다.

좌우에 계신 분들과 인사 나누십시오.

"오늘 우리에게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결코 여러분이 패배하고 낙심하여 주저앉아 있기를 원치 아니하십니다.

예수 안에서 우리는 이미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으며,

위에 있고 아래에 내려가지 않도록 복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십시다!

 

2. 본문

 

본문말씀을 보면 솔로몬 왕이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무려 20년 동안 지어서 완공했습니다.

11절에 보니 "솔로몬의 심중에 이루고자 한 것을 다 형통하게 이루니라"고 했습니다.

 

전무후무한 부귀영화요, 대성공입니다. 온 나라가 기쁨의 축제를 벌이고 태평성대를 노래했습니다.

 

그런데 그 화려한 축제가 다 끝나고 깊은 밤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셔서 청천벽력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솔로몬아, 혹시 앞으로 하늘이 닫히고 비가 내리지 않거나,

메뚜기 떼가 불어닥쳐서 농사를 다 망치거나, 무서운 전염병이 온 땅에 유행하게 될 때에..."

 

아니, 가장 축복받고 잘나가는 성공의 정점에서 왜 하나님은 갑자기 가뭄과 메뚜기와 전염병 같은

무서운 재앙을 말씀하셨을까요?

 

인간은 눈에 보이는 성공이 영원할 줄 착각하고 교만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내 힘으로 산다고 생각할 때 영적인 가뭄이 오고, 마귀가 메뚜기처럼 찾아와 건강과 물질을 갉아먹고,

마음속에 절망의 전염병이 퍼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좋으신 하나님은 재앙 그 자체를 주시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생에 밤이 찾아오고 사방이 꽉 막혔을 때,

그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는 '영적 안전장치'를 오늘 본문 14절을 통해 주신 것입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오늘 이 밤에 찾아오신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여러분의 막힌 하늘이 열리고,

무너진 땅이 치료받는 기적이 임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주ㅢ할 말씀을 주십니다.

① 스스로 낮추라 ② 내 얼굴을 구하라 ③ 악한 길에서 떠나라

 

3. 결론

 

성도 여러분, 말씀을 맺겠습니다.

인간의 수단과 방법은 한계가 있습니다. 솔로몬이 아무리 금으로 성전을 도배했어도,

하나님이 하늘을 닫으시면 비 한 방울 내리게 할 수 없는 것이 무력한 인간의 실상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환경을 바라보고 한탄하지 말아야 합니다.

원망하고 불평하는 현실에 묶여 있으면 평생 마귀의 종노릇 하며 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을지라도,

하나님의 은혜 속에 십자가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다 이루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습니다.

예수님이 저주를 받으심으로 우리는 아브라함의 복을 받았습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 삶의 가뭄과 메뚜기와 전염병 같은 저주를 몰아내는 마스터키는 분명합니다.

우리가 예수의 이름으로 모여 스스로를 낮추고, 가슴을 치며 회개하고, 부르짖어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늘이 움직입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우리의 모든 허물을 사하시며, 여러분의 가정과 육체와 사업과 이 나라 이 민족의 땅을 고쳐주실 줄 믿습니다!

 

낙심은 물러갈지어다!

질병은 떠나갈지어다!

가난과 저주의 사슬은 끊어질지어다!

 

4.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따라서 기도해 주세요.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를 저주와 절망에서 건져주시고,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라 불러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인생의 성공과 형통함 속에서

내가 잘난 줄 알고 교만했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 수단과 내 방법으로 살다가 영적인 가뭄을 만나고,

마귀 메뚜기 떼에게 물질을 갉아먹히고,

질병의 전염병으로 고통당하면서도

주님의 얼굴을 구하지 못했던 불신앙을

십자가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주옵소서!

 

이 시간 우리가 머리를 숙이고

스스로를 낮추어 주님의 얼굴을 구합니다.

오 주여! 하늘 문을 열어주시옵소서!

우리의 부르짖는 기도를 하늘에서 들어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을 묶고 있는 가난의 저주는

한 길로 왔으나 일곱 길로 떠나갈지어다!

가정의 불화와 영적인 어둠의 세력은 묶임을 받고 떠나갈지어다!

치료자 되시는 예수님,

이 시간 성도들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암 세포는 소멸될지어다!

관절과 척추의 통증은 사라질지어다!

심장과 폐와 모든 오장육부는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고침을 받고 강건하여질지어다!

마음의 우울증과 불안과 초조함도

나사렛 예수 이름 앞에 낱낱이 떠나갈지어다!

 

하나님 아버지,

성도들의 황폐해진 땅을 고쳐주시옵소서.

사업의 땅을 고치시고,

자녀들의 앞길을 고치시고,

무너진 예배의 재단을 고쳐주시옵소서!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기적이

오늘 이 시간 부르짖는 모든 심령 위에 불같이 임할 줄 믿습니다.

기도가 응답된 줄 믿고 감사드리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치료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우리 다 같이 주여 삼창 부르짖고 10분간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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