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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방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작성자정성일|작성시간11.10.10|조회수55 목록 댓글 2

고전 2:13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This is what we speak in words taught by the spirit,
             expressing spiritual truths in spiritual words.

바울사도가 말하고 있는 것은 세상 지혜로 알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만세전에 정하시고 감춰진 비밀이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예수님의 복음이다.
하나님의 영을 통해서만 알게 해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령한 자는 판단할수 있으나 판단받지 않는다 하신다.

영적으로 하는 것들
눈물의 기도, 뜨거운 찬양, 넘치는 말씀...
영적인 체험이 없으면 이해할수 없다.
세상에 파묻혀 있으면 하나님을 생각할 수 없다.
세상일을 열심히 잘하는 것이 최선일까?
세상속에서 일하면서도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최선일까?
새벽에 하나님을 만나고 낮에는 열심히 일하고
저녁에 하나님을 다시 만나면 괜찮을까?
시 1:2 복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우선 순위의 문제이고 세상의 본이 되는 문제 아니며
내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의 문제인것이다.
이웃관계에 있어서도 내가 아닌 다른? 사람, 틀린? 사람일찌라도
이해해주고 올바름으로 이끄는 기도와
예수님처럼 인내하는 마음으로 기다려 주어야 할 것이다.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수없을까?
남을 위하여 당신들의 온몸을 온전히 버리셨던 것처럼 
주의 사랑은 베푸는 사랑 값없이 그저 주는 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더욱 좋아하니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
받을 사랑만 계수하고 있으니 예수여 나를 도와주소서

한국 이곳에 하나님으로부터의 새힘을 주소서! 일으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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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서니(최윤선) | 작성시간 11.10.10 온 영과 혼과 육이 예수님 닮아가기를 쉬지 않고 달리는 우리는 제자다 퐈이아
  • 작성자김정균 ♥ | 작성시간 11.10.10 제자는 우리다 퐈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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