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후 6:8~10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We 're regarded as deceivers and yet true;
무명한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as unknown yet well-known;
죽은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있고 as dying yet behold we live;
징계를 받은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as punished yet not put to death;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as sorrowful yet always rejoicingly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as poor yet making many rich;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as having nothing yet possssing all things.
고후 6:1~18 묵상
고린도 교인들의 마음이 좁아졌다 한다.
믿지 않는 자들과 함께 할때 부정하게 되었다.
우리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요
하나님은 아버지요 우리는 자녀가 된다.
복음의 일꾼된 우리의 생각과 행위가
세상의 잣대로 보면 어리석은 것으로 보이나
진리로 볼때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이라 하신다.
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믿음의 말과 행동은 너무나 어리석은 짓이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세상학문을 배우고 돈벌어야 하고
모아서 쌓기위해 열심히 일해야 한다.
그런데 성경보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비생산적인 것 같고 망하려고 작정한 것 같은 것이다.
벌받고 있는 것 같은 것이다. 말세고 종말이라고 쓸데없이 걱정하고
돈도 저금하지 않고 헌금해서 나중엔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진짜는 하나님 안에 모든 것이 있고 그가 내안에 있는 것이다.
이에 기쁨이 있고 마음이 평안하고 가난에 대한 걱정이 없어지고
생명에 대한 풍성한 마음을 소유하고 나누어줄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는 예수님으로 인해 정녕 나의 영원한 미래를 보장 받았다.
내모든 삶의 행동 주안에 주님안에 있네 나의 숨쉬는 순간들도
내모든 삶의 걸음 주안에 내길도 주안에 나의 숨쉬는 순간들도
자비와 은혜의 물결 어디서나 주얼굴 보네 주사랑 날 붙드네
오 놀라운 주님의 사랑!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