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묵상나눔방

제자의 길~~~

작성자발박사(한상범)|작성시간12.03.09|조회수25 목록 댓글 2

말씀 :히11:7-12,

 

7 믿음으로 노아는, 하나님께서 아직 보이지 않는 일들을 지시하셨을 때에, 경외심을 가지고 방주를 지어서, 자기 가족을 구원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른 의를 유업으로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차 분깃으로 받을 땅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는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하였지만, 떠난 것입니다. (표준새번역)

 

 

어제 저녁에는 목회자, 장로, 사역자, 직원이 수 년 만에 같이 기도원에 모여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느 집사님께서 이같이 기도하게 된 것은 내 기도 응답이라고 좋아라 하셨다. 기도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교회 중직들이 얼마나 기도를 하지 않았으면 이런 기도를 했을까? 참으로 부끄럽기 짝이 없는 하루였고, 기도원에서 회개의 기도만 나왔다.

 

성경은 믿음을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말씀한다.

주위에서 믿음을 통해 바라는 것들이나 보이지 않는 것들이

현실 속에서 이루어지는 놀라운 일들을 많이 보아 왔다.

 

내 손자는 부모나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한 믿음이 아니면 하루도 살 수 없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믿음이 없다면 하루도 살아갈 수가 없을 것이다.

 

믿음으로 구원 받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믿음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다는 것을 수없이 많이 보아 왔다.

 

그런데,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면서도 만나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다.

 

왜 그럴까?

한마디로 말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순종하지도 않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면, 최고의 믿음은 어떤 것일까? 언제나 예수님을 통해 답을 얻는다.

 

죽음 앞에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울부짖으면서도 '나의 뜻보다는 아버지의 뜻을 따르겠다'고

순종하셨던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이 롤 모델이 아닐까?

 

이렇게 본받아야 할 믿음의 삶을 위해서는 다짐해 본다.

첫째, 끊임없이 하나님의 성품을 배워야 한다.

둘째로, 나의 연약함을 하나님 앞에 고백하면서 도우심을 청한다.

 

이렇게 되면, 삶 속에서 매일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믿음의 신비에 오늘도 더 가까이 다가서기를 기대한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정균 ♥ | 작성시간 12.03.09 매일 하나님 만나는 기ㅡ쁨~~★
  • 작성자이현정(5기) | 작성시간 12.03.09 짱짱짱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 믿음..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러브러브러브러브러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