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아침!
어제 본 영화, '건축학 개론'을 딸과 함께 보고
영화 생각이 잠시 나서
센치해 지는 아침,ㅋ
그 첫 사랑은 언제나 두근 두근!
그렇게 주님과의 첫 사랑도 기억하고 잇는가?
요1;50
내가 너를 무화과 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성경에서 보니
예수와 나다나엘의 만남은 A.D 27 년 1~2 월 경이고
무화과 나무 그늘 아래서 나다나엘이 기도했던 때는
A.D 26 년 10 월 이전이므로
최소한 6 개월 이전의 사건을 기억하시며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이다
빌립과 더불어 예수님의 두 번째 제자로 부르신 그는
'하나님의 선물. 이라는 뜻
제자 바돌로매와 동일 인물이다
재밌는 현상은
안드레가 시몬 베드로를,
빌립이 나다나엘을 예수님께 소개햇다는
공통점이 잇다
지금 나는 누군가를 예수님께 소개하고 있는가?
또 빌립, 안드레,베드로는 벳새다 사람들이다
그리고 나다나엘이 제자될 것을 예견하신 듯,
보라 이는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다고 하시며
빌립이 나다나엘을 부르기 전,
이미 무화과 나무 아래에 잇을 때
나다나엘을 보셧기에,
이제 나다나엘에게 내가 널 보앗다 함을 믿느냐,
(그 말로서 믿느냐)
더 큰 일,
더 큰 것을 보리라는 암시를 주고 계시는 것이다
그 이름 처럼 하나님의 선물을 받게 될 나다나엘,
아니 이미..,.
제자란 이미 하나님의 선물을 받은 자!!
그럼 나 역시,
하나님의 선물을 한 아름 받은 자 아닌가...
완벽히 믿음으로 준비되어진 나다나엘,아니엇지만
쓰고자 하시 듯,
이제 제자 삼아 나가시는 예수님 제자 속에
내가 제 13번쨰 제자!
그 분이 주신 선물을 펼쳐 보며 누리는 하루! ㅎ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현정(5기) 작성시간 12.03.23 간사님 쵝오~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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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만 (김문철) 작성시간 12.03.24 선물은 좋은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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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지윤 작성시간 12.03.24 오!
영화를 보시고 또 묵상을
하시는 권사님!
오랜만에 여기서 보니 또 반가워요!
13 번째의 제자를 선포하신 권사님으
축복합니다
^&^ -
작성자문지윤 작성시간 12.03.24 오!
같은 시간에 여기에 와 있네요!
방가방가!
^&^ -
답댓글 작성자김정균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24 방가방가
여기서 만나니 넘넘 방가
눈물이 나려 하네
늘 애쓰는 이쁜 집사님
복있으라
내년에는 이 곳에서 같이 훈련 받을 수 잇기를 기도합니다
러브러브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