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지 분주한 아침이다
여유있는 듯 , 바쁜
애매모호한 이런 날, 싫다
그러나, 그런 날도 ,저런 날도 있지요...
이런 날도, 나름, 어떤 꺠달음과 뜻을 주지요
요11;41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들으신..."
이미 이루어진 것 으로 기도하신 예수님,
곧 일어날 것을 분명히 알고 계셨기 떄문이다
무덤 밖으로 나사로를 불러 내신 예수님은
장차 무덤 뿐이 아니라
영생의 천국으로 인도할,
세상 밖으로 불러 모으실 하나님 아들!
신적 권능자시다!
인간적 눈물을 보이신 예수님은
이래서
신성 100 %, 인성 100 %..
Perfect 한 분!!
이미 들으신 것으로 감사한 예수님!
저도 주님이 나의 기도를 이미 들으신 줄 믿나이다
부활이시며 생명 되셔서
나의 모든 것을 지우시고
새롭게 만드시는 분 인 줄 압니다!
무덤을 막은 돌을 옮겨 놓는 일이,
주님의 영광을 보는 일이
이미 "들으신" 아버지 뜻대로 일어납니다!
"아버지, 제 말을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