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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방

용기있는 하나님 나라의 사람,요셉

작성자김정균 ♥|작성시간14.04.19|조회수12 목록 댓글 0

마가15;43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제자12 명에도 끼지 못했던 예수님의 제자 요셉..

 

모두들 도망한 자리..

 

그는 더군다나 존경받던 공회원이었다

 

빌라도를 찾아가

예수님의 시체를 요구한다

 

본문에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라 말씀한다

 

들어갔다는 것은

비교적 가까이 가서 말하지 않았겠나..

 

다 죽은 자를 걷어

시체를 정리하는 요셉 이야말로

아무 이권 없이

아무 조건 없는

순수한 제자도를 나타냄이 아닌 지..

 

바로 그가

진정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면서

그 나라를 손꼽아 기다리는

마지막 시간에 용기있는 자...

 

나도 그런 용기,부럽 부럽 만 아니라

실천하는 삶으로~~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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