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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회복은 주님과의 관계 회복으로부터" 예레미야 애가 5장 - 임은미 선교사님 묵상

작성자발박사(한상범)|작성시간15.11.29|조회수720 목록 댓글 0

 




2015/11/28 토요일

임 은미 (유니스) 목사 묵상

예 레 미 야 애 가 5장

21 -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Restore us to yourself, O LORD, that we may return;              renew our days as of old

한국말로는 "주께로 돌이키소서" 하는 이 말씀이 영어로는
"Restore to yourself!" 라고 나와있다.

이 말을 다시 한국말로 번역한다면
"당신께로 소생시켜 주소서!"

다시 말한다면?
"하나님께로 돌아감이 곧 우리의 소생!" 이구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갖게 해 준다.

힘이 들고 지쳐 있는가?

내 삶에 2% 무엇인가 부족해서 그것이 채워져야만
나는 더 만족하고 더 기쁜 사람이 될 것 같은가?

우리 삶의 곤고함은
바라던 재정이 더 많아지거나
바라던 마음의 소원이 들어지거나
틀어진 관계가 회복되었을때

그럴때 곤고함에서 자유함을 입을 것 같지만
그리고 사실 그러한 경우도 많이 있지만

그럴때만 내 삶의 곤고함이 없어진다한다면
새 힘을 얻겠다고 한다면

우리 인생에 새 힘을 얻을 때가 항상 있겠는가?

돈이 없으면 마음은 바닥을 치게 될 것이고
마음의 소원이 더디 이루어지면 역시 마음은 낙망의 나래로 치닫게 될 것이고
지속적인 관계의 아픔이 있다한다면
우울한 방석에 계속 묻혀있는 느낌일텐데..

어려운 일에도 명함을 내 밀기 시합이 있다고 한다면?

이래서 힘들고
저래서 힘들고
이렇고.. 또 저렇고..

힘든일의 강도가 그야말로 천차만별이겠으나...
사람마다
가정마다 다 힘든 일들이 있다는것이다.

우리가 힘이 들 때
우리는 환경만 바라보면서 환경이 변화 되기 바란다면
매일같이 새롭게 살아가는 것이 힘이 들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묵상을 기록할 때
힘 빠지는 이야기..
어려운 이야기.. 가능한 안 쓰는 편이다.

없어서가 아니라.. 굳이(?) 말해 본들..
커다란 힘이 되지 않는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기때문이다.

곱씹고 곱씹는 것들..
사골탕.. 곰국도 아닐진데
우짜 우려 먹고 또 우려먹고 또 우려먹을 것인지..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를 그렇게 곱 씹고 또 곱씹으면 얼마나 좋겠노!

그런데 힘들었던 이야기 하고 또 하고 하고 또 하고..

세상말에도 "좋은 이야기도 한 두번"이라는데
징 징 짜는 이야기..
이래서 저래서 힘들었다는 이야기 자꾸 해 본들
듣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격려 되고 기쁨 될 일이 없다.

이 땅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통보다 더 큰 고통은 그 누구도 겪지 않았을 것이다.

물론 얼굴의 화상으로 인하여 계속 고통을 겪었던 어떤 자매님은 너무 괴로와서
"주님 그래도 십자가에서 화형 당한것은 아니잖아요!"
라고 말을 했다고 하는데

그런 고백이 나올정도로 처첨하게 아팠던 그 자매님도
그 고통을 말하면서
"내가 이렇게 아팠다니까요 내가 이렇게 괴로웠다니까요"
이렇게 자기 신세타령으로 그 이야기를 하고 또 한 것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는가 그 이야기를 하고자
자기의 고통을 토로 해 낸 것이 아니었겠는가!

어떻게 그러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으로 인하여 승리를 갖게 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하기 위하여 자기의고통을 나누어 준 것이었다.

십자가의 고통!
그 보다 더 큰 고통이 우리 인간에게 없을진대
우리의 고통도
나 만 겪는 고통이라고 자랑(?)하는 것이

몇번의 순서와 반복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런 이야기 입에 달고 살은들?
내 삶에 도움이 되는가?
매일 들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가?

듣기에 정말 썰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결국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 참된 만족과 힘과 회복 모든 것은
여호와 한분인 것이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길이 곧 회복의 길이요
평안의 길이요
새힘을 공급받는 길인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새롭게 하기 위해
새 힘을 주시기 위해
마음의 평안을 주시기 위해

이웃들을 도구로 사용하여 주신다.

그러나 그렇게 이웃들이 도구가 되어 주는 과정에서
(때로는 전제조건에서)
우선은?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한다는 것이다.

참된 회복은
"우리 하나님과의 관계의 새로운 정립"에서 시작된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최고의 날입니다.

저는 딱히?? 제 자신의 일로 어려운 일이 없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내 주위를 보면..
어쩌면.. 그렇게도.. 정말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은지..

정말 이 땅에서 왜 사나? 하는 그런생각들을 가지면서 살만하다는 생각이 드는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 모두들을 우리 주님 긍휼한 눈으로 봐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우리는 주님의 자비가 필요합니다
매 순간 순간 우리들은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은 때가 없습니다!

사람들에게 "자살의 영"이 다가오기도 할 것입니다.

저도 가끔 어떨때는
기차 앞에 서 있을 때
기차가 오는 것을 보면 그냥 뛰어들어 볼까?
하는 충동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는 아주 간단하게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자살의 영 떠나갈찌어다!
나에게서 떠나라!"

이렇게 명령하면
저는 제 자리에서 발을떼지 않습니다.
( ^^)

그리고 그 생각은 지나가고 없어집니다.

스치는 생각을 통한 마귀의 궤계들인거지요!
예수의 피!  예수의 이름!으로 한방에 날려 버리면 되지요!
그것을 "나의 생각"이라고 붙잡을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지요!

"영적공격"은 하루종일 우리들에게 달려 드니까요!

삶에 어려운 순간 순간

예상치 않았던 감정들이 여기 저기에서 돌출할때
일단은!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렇게 대적기도를 해야 함을
명심하게 해 주옵소서..
(C S 루이스는 말하기를
이땅을 떠날때 까지 마귀를 한번도 대적하는 대적기도 안하고 떠나는 그리스도인도 있다!) 고 했다는데

어떻게 매일 삶 속에서 "대적기도" 안하고 살 수 있을것인감유??
대적해야 할 적의 공격이 어디 한두개라야 말이죠!!

어제는 캠 금요예배 가야 하는데 왜 그렇게 가기 싫던지..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예배 참석하지 못하게 만드는 나쁜 영들이 물러갈찌어다!"
이 기도 좀(?) 하고 예배를 들어갔으니...

나는 내가 설교 안 하면... 예배 잘 안 가려고 해서..
이건 좀 고쳐야한다 ㅋㅋㅋㅋㅋ

주여!!
통촉하여 주옵소서 ~~ ^^


자 아자 아자 아자자!!
오늘은 기합 좀 넣고!!
빠샤!!

새롭게 될찌어다!

하나님과의 관계로 더 더욱 가깝게 돌아갈찌어다!

성령으로 충만할찌어다!

낙망되는 마음은 추스림 받을찌어다!

회복될찌어다!

회복될찌어다!

어제부터 내 "안방 중보기도방"에는 40일 릴레이 기도가 시작되었다.

연말을 맞이하여 새해를 맞이하여
한사람당 한개씩 기도제목을 내 놓고
그 방에 있는 105명의 사람들이 24시간 기도시간에
스스로 자기 순서들을 정하고
40일동안 릴레이 기도가 시작된 것이다.

이런 기도는 각 구역들에서도.. 교회의 선교회 부서에서도
해 볼만한 일이 아닐까 싶다.

하여튼.. 어제부터 이 40일 기도에
내가 내 놓은 기도제목은
"캠 대학 선교회를 통하여 전국 대학 캠퍼스의 복음화"이다.

"학생 복음화운동"에 캠 대학 선교회가 어떠한 역할을 하게될른지
기대하면서 기도한다!

오늘도 집에 일찍 들어오기엔 힘든 스케쥴이다..

내일은 익산에 일찍 내려가야 한다.
부사관훈련소가 있다는 부대교회에서 설교가 있기 때문이다.

군의 부사관들을 하나님 말씀으로 힘과 용기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나를 초청했으니

단 하루.. 한번의 설교로 이들에게 어떤 힘을 실어 주어야 하는지..
우리 주님 나를 도와 주시기를!!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오늘도 하루종일 저를 보시면서 기쁘시면 참 좋겠습니다

외울 말씀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예레미야 애가 5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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