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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방

"나와 하나님은 함께 하시는가?" 창 26장

작성자발박사(한상범)|작성시간20.01.26|조회수123 목록 댓글 0

2020/1/26/주일

임 은미 (유니스) 선교사 묵상
최고의 날 ~ "나와 하나님은 함께 하시는가?" 창 26장

어제는 아침부터 금식하면서
그 동안 나의 묵상 읽어 주고
그리고 내 묵상에 댓글도 달아 주고
응원
격려
칭찬
기도를 아낌없이 해 주신 분들이 참으로 고마와
내게 갠톡으로
새해 기도제목을 보내 달라고 했더니

기도제목이 200개가 훨 넘게 들어왔다.
기도제목을 하나씩 읽으면서
사람마다 참..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면서
우리 주님은 전 세계에서 당신께 기도하는 기도들을 매일 들으시니..
우와! 울 하나님 정말 대단하시다!
그런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금식한다는 것을 아셨을터인데도 ㅎㅎ
기도원에 식혜로부터 시작하여
바리 바리 음식을 싸 갖고 오신
큰 수양아버님 장성주 장로님과 어머님..

점심즈음 오셨기때문에
그래도 오전 금식은 성공! ^^

정성스레 싸 온 음식을 안 먹을 수 없어서리..
오후는 맛있는 음식 먹고
계속 중보기도를 했는데...

새해 첫날 부터
기도복(?)이 터졌다라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되었다.
^^
이러다가 천국 기네스(?)북에
한사람 한사람 기도제목 받아(?)세상 살 때
생면부지 모르는 사람 기도를 젤 많이 해 준 사람 리스트에 혹시?
내가 후보가 되는 것은 아닐른지??

창 세 기 26 장

28 -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They answered, "We saw clearly that the LORD was with you; so we said, `There ought to be a sworn agreement between us` -- between us and you. Let us make a treaty with you

이 이방 사람들이 이삭으로부터 본 것이 무엇일까?
이삭이 누리는 "형통"이었을 것이다.
암만 힘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이 도와 주고 또 금방 도와 주는 모습을 보았기에
이런 말을 했을것이다.

우리의 주위의 사람들이 우리를 볼때
무엇을 보면
"하나님이 함께 계심"을 보게 되는 것일까?

"형통"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럼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이 말씀을 지키는 자들이 아닐까?

어제 200명이 넘는 분들에게 받은 기도제목에는
세상사람들이 여길만한
"형통함"은 거의 없었다.

재정이 어려운 분들의 기도제목이 가장 많았던 것 같다.

자녀들의 문제
건강의 문제
그리고 가족의 구원에 대한 기도제목들

"형통"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증거(?)라고 한다면
그러면
이렇게 기도하는 분들은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서
이들이

기뻐하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을

이웃들이 본다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함께 함이 아닐까?

아니 예수님 안 믿는 이웃들이
사실 어떻게 평가(?)하는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 보실때
천사들이 우리를 볼때

어떤 평가가
과연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라는 평가의 기준이 될 것인가?

주님
오늘도 최고의 날입니다.

기도원에서 3박 4일 잘 보내고
오늘은 하산입니다.
시간이 그야말로 후딱하니 지나 가 버렸네요

오늘은 순복음 은빛 교회에서 설교를 합니다.
전도에 대한 도전을 팍 팍 주려고 합니다.

호주에 산불
필리핀에 지진
지금 중국에 돌기 시작(?)한 전염병

다 무슨 뜻일까요?
주님이 분명히 어제보다는 오늘 이 땅에 재림하실 날이 더 가까와 왔다는 것이지요!!

기 승 전 복음 전파!

얼릉 얼릉 아직(?) 전도 할 수 기회가 있는한
전도를 많이 해야겠습니다!

저도 제가 설교하고 받은 강사비를 요즘 전도용 덧신 후원하는데 팍 팍 쓰고 있습니다.

얼마 전 어느 자매의 할머니는 90세인데 매일 전도만 하러 다니시는데
전도지만(?) 주니 많이 무시 당한다고 하여서리..
제가 전도용 덧신 후원할테니
마음껏 전도 하라고 했습니다.
(일단 덧신이 하도 있어보이는 고급 덧신이라
거절하는 사람은 거의 없음 ㅎㅎ
시장 가서 장사하는 분들에 한개씩 다 뿌리(?)면
저절로 전도!!)

요즘 내 묵상을 통해서 덧신으로 선물 주면서 전도하는 분이 많이 늘은 것을 알게 되었다.

작년에 6000만원 이상 전도용 덧신이 나갔다고 하니
올해는 적어도 2억?은 나가야 하지 않을까?

그러면 20만명이 한국안에서 전도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덧신 안에 예수님 믿는 결신문이 들어있다 - 그냥 읽기만 하면 예수님을 마음으로 영접하겠다는 기도문이다!)

오늘 가는 순복음 은빛 교회도 내가 덧신 300개 갖고 간다.
일단 강사인 내가 쏜다! ㅎㅎ

교회에서 내가 선물로 준 것으로
전도하다가 더 필요하면 주문하겠지 ㅎㅎ

내 "안방 카톡방" 식구인 김 경희 권사님이
당신 회사에서 만드는 "천년초 마스크 팩"을
나에게 1000개
전도용으로 써 달라고 후원하셨다.

이런 전도용품은
여대입구 앞에서 결신문 들어있는 스티커를 붙여서 전도용으로 쓰면 완존 짱!!
(그래서 요즘은 넣는 종이 결신문이 아니라
부착하는 스티커 결신문을 만들려고 한다)

얼마 전 내가 설교 하러 간 명성제일교회 청년부에 보내 주겠다고 했다.

그 청년부는 매주 토요일 대학교 캠퍼스에 노방전도를 나간다고 해서리..
이 마스크 팩은 이쪽으로 후원! ㅎㅎ

2020년도
전국에 "전도의 열풍"이 불기를
주님께 기도한다!!

나는 케냐에 돌아가면
휴대용 티슈에 예수님 믿는 결신문 붙여서
전도하려고 한다.

기 승 전 복음전파!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오늘도 우리 주님 저를 보시면서 하루종일 기쁘시면 참 좋겠습니다

최고의 날 게시판

*******

제가 이렇게 전도용 덧신 이야기를 하면
이것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이 있더군요
아래에 연락처를 남깁니다.

많이들 구입하셔서
이웃 전도에 사용하시기 강추 합니다 ^^
기 승 전 복음전파!
(일단 이 덧신을 전도용으로 사용하면
전도가 아주 쉽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전도 어렵지 않습니다!
일단 해 보세요 !!)

전도 하고 싶은데 전도용품으로 이 덧신을 사는 재정이 어려우시면
저에게 갠톡 주시기 바랍니다!
(eunice825)

전도는 하러 나갈 시간이 없지만
전도하러 나가시는 분들에게 덧신 후원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후원금을 팡 팡 보내셔도 됩니다 ^^ )

전도에도 독불장군 없습니다!

누구는 기도로
누구는 재정으로
누구는 직접 손과 발로 전도로!

우리
전 한국의 모든 국민들에게
적어도 한번은 직접적으로 복음이 소개 될 수 있기를!!

*********
복음 덧신 주문 안내합니다

개당 1000원
택배비 4000원입니다

복음 덧신은
개척교회와 개인의 경우
샘플동봉/ 덧신, 결신문을
보내드리니
교인분들과 포장하시면
됩니다

개별포장을 하시면서
전도할 영혼을 위해
기도하시면 더 기쁠것 같아요~🎶

덧신주문 계좌번호
신한 307 02 194128
이미애입니다

이름
폰 번호
주소 보내 주시고
입금 후 문자 주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 덧신 담당 : 이미애 자매 010 2212 6443
(전화 보다는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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