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늦게야 묵상을 올리게 되네요
요 8:51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죽음은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귀신들렸다고 몰아가자
예수님의 최대 비장카드를 꺼내 말씀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생명을 만드신 분이며 죽음도 만드신 분이다
모든 생명은 탄생과 죽음의 반복되는 싸이클에 갖혀있다.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하신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과 합당하므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죽음을 보지 않게 하실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말씀을 내 맘에 새기게 하시고
지켜 행하게 하소서
* 고난주간 제7일차 (예비의 날) 무덤에서 부활하신 예수 묵상
“…요셉이 세마포를 사고 예수를 내려다가 이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마가복음15:42-47)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빌라도에게 가서 청하여 자기를 위하여 새로 만들어 둔 무덤에 장사지냈다. 그는 알려지지 않은 제자였지만 이제는 관헌의 박해와 친지들의 차가운 눈총을 무릎 쓰고 용기 있게 행동한다. 그는 당당히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 인도를 요구했다. 예수께서는 그 자신이 무덤에 들어가심으로 죽음을 이기시고 악의 권세를 물리치시게 되셨다. 그는 무덤의 어두움을 제거하셨으며 그 공포를 영원히 쫓아 버리셨다. 죽음이 그 쏘는 살로 그리스도를 상하게 했지만 부활하심으로 이제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죽음이 그 위력을 끼치지 못하게 만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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