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을 먹고 묵상올린다.
맛있는 점심을 주심을 감사하며 일용할 생명양식을 먹게 하심을 더욱 감사드립니다.
요 9:4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때가 이르렀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예수님을 통해 보게 하여 주시고
교만하여 본다고 하는 자는 그저 보지 못하게 하신다.
하나님, 인간의 창조, 죄와 구원의 역사, 그리고 나를 생각해 본다.
왜 사람들은 태어나서 좋았다가 나빳다가 하다가 죽게될까?
소경과 같은 이런 답답함이 나를 찾아올 때가 있다.
한참 생각하다가 성경을 열자마자 첫장에서 해답을 발견한다.
아!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지!...하고 깨닫는다.
하나님을 보는 것이, 그와 교통하는 것이 의로운 것이며 죄없는 것이리라.
예수님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자를 보게 하여 주신다!
그런데 예수님을 모르면서 본다고 하는 사람은 거짓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
예수님을 몰라보고 하나님을 보지못하는 자는 죄가 그저 있는 것이다.
예수님 늘 내안에 거하셔서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자 되지 않도록 지켜 주소서!!!
점심먹고 올린다고 했는데 다른일 보다가 이제야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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