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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방

"참된 지혜가 있는 자의 삶의 열매는 무엇인가?" 야고보서 3장

작성자발박사(한상범)|작성시간26.06.23|조회수21 목록 댓글 0

2026. 6. 23. 화요일

임은미(유니스) 선교사 묵상
최고의 날 ~ "참된 지혜가 있는 자의 삶의 열매는 무엇인가?" 야고보서 3장

나는 간헐적으로
담장 안에서 보내온 편지 중 하나를 선택해서 내 묵상에 공유한다.

오늘은 아래 편지를 줄여서 공유한다.

***
안녕하세요?
저는 ( )이라고
합니다.
자신은 없지만 용기 내어 편지드립니다.

왜냐하면 저는 선교사님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임은미 선교사님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살아갈 힘을 얻었습니다.

처음 접하게 된 책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그대입니까?”로
아직 싹 틔우지 못했었던, 죽어
있었다고 해야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네요.

30년 만에 믿음이 자라나고 QT하는 연습을 하게
돼서 이젠 저의 삶이 되었습니다.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됐지만 (5~6개월 ^^)
이런 생활이 저를 회복시키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며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갈 수 있음에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읽게 된 주님으로부터 1, 2
이 두 권이 잠들기 전 묵상하는 시간에 얼마나
저 자신을 뒤돌아보고 회개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돼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멋지고 좋은 말로 표현드리고 싶지만 제가 글재주가 모자라서 죄송합니다. 나중에 멋진 말로 해 드릴게요.

제가 기도를 했어요! 임은미 선교사님을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만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5月 10日에 임은미
선교사님이 소망교도소에 오신 거예요! 할렐루야!

안 그래도 벅찬 가슴을 누르고 생활하는데 더
두근거리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제가 소망교도소에서 금속공예에 출력하고 있는데 그날에 그러니까
5月 10日에 금속공예 공과에서 특송을 하게 된 거예요!

당연히 저도 포함해서요. 잘 못하는 걸 무릅쓰고 열심히 「마라나타」를 연습했답니다.

더해서 임은미 선교사님! 오시던 날 대표기도 했던
사람이 저였어요.

30년 만에 회복된 믿음으로 넓은 강당에서 많은 사람이 있다는 것에 많이 떨렸답니다. 거기에 선교사님 오시는 날에 하는 거라 심장은 막 터질뻔했답니다.

다행히
주님께서 큰 힘을 주셔서 함께 하심으로 저를
세워주셔서 대표 기도와 「특송: 마라나타」는 열심을 다 했는데 그때 괜찮았나요? ㅎ 선교사님!

사실은 그날 부러운 게 있었답니다.
제가 처음 들어보는 프리즌 리바이벌하는 사람들끼리 모인 다른 말을 듣고 얼마나 부러웠던지요.

나중에 물어보니깐 묵상 말씀을 받아 보고 더 믿음을 키워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신청자가 많이 밀려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다리겠습니다! 저도 「프리즌 리바이벌」 받아 보고 싶습니다.

이제 초신자인 저에겐 너무나
의지하고 싶은 것입니다. 너무나 더위에 지쳤나 봅니다. 제가 말씀에 욕심이 조금 있습니다. 횡설수설했나 봅니다!
항상 약한 자, 낮은 자, 갇힐 자를 돌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

이렇게 담장 안에서 믿음의 성장을 하는 "묵상 식구"들의 간증은 나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된다고 하겠다.
이일이 가능하게 해 주신
모든 "프리즌 리바이벌" 사역팀 한 분 한 분에게 감사하고
축복기도 올려 드린다.


우리말성경 야고보서 3장

17. 그러나 하늘에서 오는 지혜는 무엇보다도 성결하고 또한 화평하며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며 편견과 위선이 없습니다.

18. 의의 열매는 화평하게 하는 사람들이 화평의 씨를 뿌려 거두는 것입니다.

야고보는 지혜가 무엇인지를 매우 실제적으로 설명한다.
사람들은 흔히 지혜를 많이 아는 것, 말을 잘하는 것, 문제를 잘 해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지혜를 지식이나 능력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지혜는 삶의 열매로 드러나는 것이다.

오늘 본문은 지혜로운 사람이 누구인지를 묻고 있다. 그리고 그 답은
선한 행실과
온유함에 있다고 말한다.

참된 지혜는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온유함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러니 온유해 보이지 않는 자는 일단
지혜가 있는 자로 여김 받지 못하겠구나 그런 생각이 먼저 든다.

또한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는
성결하고,
화평하며,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다고 말씀한다.

특별히 야고보서는 혀와 말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가르친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며,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비난하고, 험담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불평과 원망을 쏟아낸다면 그것은 하늘의 지혜가 아니라는 것이 된다.

지혜로운 사람의 가장 중요한 열매 가운데 하나는 온유한 입술이다.

말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지 않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전도서에도 "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라고 말씀하며, 잠언은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전한다"라고 말씀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잘하거나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혀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말을 하며 살아간다.
같은 말이라도 사람을 살리는 말이 될 수도 있고, 사람을 무너뜨리는 말이 될 수도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입술을 통해 화평의 씨가 뿌려지기를 원하신다.

주님, 오늘도 최고의 날입니다.

오늘 하루도 내가 하는 말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말인지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사람을 세우는 말은 적극적으로 하고, 사람을 상하게 하는 말은 절제하는 것이 지혜임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혹시 누군가를 상하게 할 말이라면 절제하게 하시고,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이라면 침묵할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오늘 말씀처럼 하늘의 지혜를 가진 사람이 되게 하시고,
성결하고
화평하며
관용하고
긍휼이 가득한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내가 만나는 모든 만남 가운데
"화평, 화목, 평강"의 향기가 함께 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주님 저를 보시면서 하루 종일 기쁨을 넘어서 감동을 받으시면 참 좋겠습니다.

외우면 좋은 말씀

야고보서 3:17
"그러나 하늘에서 오는 지혜는 무엇보다도 성결하고 또한 화평하며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며 편견과 위선이 없습니다."

작정서 점수: 100점



💕 사랑하는 그대여 💕
2026. 6. 23.

사랑하는 그대여~
사랑하는 그대여~
출. 석. 부르고 있습니다.
대답하셨나요?

우리는 매일 같이
말을 사용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리가
매일 같이 사용하는
이 말이 얼마만큼
큰 영향력이 있는지요.
그렇죠?

그러니까 말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안 하는 것은 더
중요하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오늘 말을 하면서
그야말로 사람들이
예술 같은 말들을 들어서

“와 어록이다.
기억하고 싶다.
어떻게 나한테
그런 말을 해
줄 수 있어?”

이럴 정도의 말을
해보는 건,
연습해 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축복합니다.

오늘도 그대의 최고의 날입니다.


(* '사랑하는 그대여' 말은 '사랑하는 그리스도의 대사여'를 줄여서 말하는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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