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토) 왕하11~14

작성자발박사(한상범)|작성시간22.04.16|조회수19 목록 댓글 0

오늘의 한줄 묵상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다만 산당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왕하12:2~3)

 

모든 왕손들 즉 손자들을 모두 죽이고 왕이 된 포악한 아달랴는 악한 이세벨의 딸이다. 그 어미에 그 딸~

 

간난아이 요아스는 유모의 도움으로 할머니 아달랴로 부터 죽음을 피하여 겨우 살아나 어린 나이에 왕이 되어 제사장 여호야다로 부터 교육 받은 선한 왕이 된다.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 역시 이버지가 행한 대로 행한 선한 왕이었으나 역시 산당들을 제거하지 않았다 (14:3~4)

 

다윗과 같은 성군이 되기 위해서는 부끄러운 모습이 되는 것들을 완전히 정리할 수 있어야 함을 본다.

 

내게도 너무나 많은 부끄러운 모습들을이 있음을 고백하며 하나씩 회개하며 

정리할 지혜를 주옵소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