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화)역대하6~9장 : 한줄묵상
* 제목: 성전/기도하는 집
솔로몬이 성전을 완성하기까지 그 과정과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에는 하나님과 백성들에게 향한 애정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읽을 때마다 감동을 받고 마음이 울립니다.
오늘 저에게 은혜가 되는 말씀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대하 7:14)
제가 신앙생활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기도인거 같습니다.
기도는 스스로 낮추는 겸손한자만이 할 수 있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제가 더욱 더 스스로 낮아지고 겸손하여 저의 기도가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를 용서하시고 늘 기도하는 자리에 기쁘게 엎드리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