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월)신32~34장 : 한줄묵상
아침 변화산 기도회와 신명기 말씀 통독을 하고나니
큰 행사를 치루고 난 기분~ㅎ
그러나 이것이 외식이 아니라 내가 주님께 매일 성실하게 보내는 사랑의 날개짓이었음을...
주님은 아실 줄 믿는다.
오늘 내가 붙은 말씀은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의 후손에게 주리라한 땅이라 내가 네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하시매"(34:4)
이러한 주님의 말씀은 참 납득하기 힘들고 순종하기 어렵지만, 누구나 때가 되면 감당해야 하는 말씀~!
은퇴하고 나이가 드니
아하~! 이 말씀이 바로 이 말씀이었구나 라고 무릎을 치게 된다.
이제 이루었다함도 아니고 얻었다 함도 아니요 그저 예수그리스도의 푯대만을 향하여 쫒아가는 삶~!
그리고 새벽마다 사랑의 날개짓을 보내며
어느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주님의 인도하는대로 돛대도 없이 닻도 없이 가는 여정임을 묵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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