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1일(화)
끈질긴 기도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인다
/마20:29~34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는 말을
들은 두 맹인,
군중들의 소음 중에
예수님이 못 들으실까봐
큰 소리를 지르며
그들의 생존을 외쳤을 것입니다.
예수님~! 예수님~!
저를 보게 하소서~!
군중들은 시끄럽다고 꾸짖었지만
더욱 크게 간절하게 부르짓는
그들의 부르짓음이
예수님의 귀에 들리고 눈에
띠었습니다.
오호~! 예수님이 다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는
예수님의 눈에 뜨이고,
내 목소리가 예수님의 귀에 들리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기도임을 묵상합니다.
내힘으로 되는 일이 없고
절망같이 느껴지는 일상에
주님의 은혜와
주님의 기적이 절실합니다.
이 팔순의 노인의 간절한 기도가
주님의 관심을 끌고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주님의 능력의 손길로
내 삶에 믿음의 기적이 이루어져
믿음의 역사의 간증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
--☆☆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마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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