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일(수)
기적은 믿음을 통해 일어난다
/마9:20~22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는 힘~!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절규할 수 밖에 없는 절박한 고통의 매 순간에서
구원의 손길에 의지하여
힘을 얻고
다시 일어서서 가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
묵상의 문을 엽니다.
열두 해동안 혈루증을 앓았으니
그 여인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저도 60대 후반을 지나면서
방광염으로 오래 동안
고통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병원에 다니며 약도 먹고
주사도 맞고
좋다는 민간요법을 써도
다시 재발되는 고통의 순간들을
아는 사람은 압니다.
그때 절박한 심정으로
붙잡은 은혜의 옷자락이
매일 찬송 10장 이상 부르기였습니다.
누가 들으면 미신적인 신앙이라고
비판 할지 모르겠으나
치유가 불가능 했던
그 질병에서 저를 낫게 한
찬양에 담긴 예수님의 치유의 능력을 믿습니다.
지금도 매일
내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을 많습니다.
그 때마다
찬양과 예수이름을 선포하며
나아갑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우리의 앞길을 막고,
혼란케하고
괴롭히는 모든 세력들은 물러날 지어다~! 아멘
--☆☆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마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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