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4일(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마9:1~7
침대에 누워있는 중풍병자는
스스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누구의 도움이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중풍병자를
같이 어깨에 짊어지는 사랑의 수고가
중보기도의 출발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우리의 믿음의 동역자인
김정수장로님이
이디오피아에서 온 유학생 요하네스
형제가 간암에 걸려
그 어려운 상황을 같이 기도하며 헌신하며 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알지 못하지만,
같이 중보기도할 의무가 있음을 알게 하시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중보기도는
'나 혼자'의 힘이 아니라,
믿음의 공동체가 합심할 때
강력한 힘이 있는
영적 전쟁의 무기입니다.
나는 잘 모르지만,
누군가를 위해 기도 요청이 있으면,
주님은 나의 믿음을 보십니다.
그리고 역사하십니다.
중보기도는 놀라운 신비이고, 기적을 여는 믿음의 문임을 묵상합니다 ~ 🙏
--☆☆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마9:2)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