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이 용기가 되는 건 찰나 입니다>
-시56:4-
어제 뉴스에서
미국과 이란의 심각한 전쟁 양상에 관한 소식을 들으며
두려운 마음이 들어왔습니다.
오~! 하나님 계획은 무엇이며
어디까지 가야 전쟁은 마무리 될 것인가?
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저절로 용기로 바꾸어 지는 찰라가 올까요?
어쩐지 알라닌의 램프 처럼
말 장난 같이 느껴지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오~! 나의 시선이 주님을 향하길 원합니다.
남편이 아팠을 때를 기억합니다.
한대 얻어맞은 것 처럼 모든 것이 정지해 버렸던 상황들이...
오늘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사람을 두려워 하지 말라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두려움 뒤에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들의 이목을 더 두려워 하지 않나
묵상합니다.
오~! 주님, 당신의 손길을 원합니다.
당신의 능력으로 독수리가
자기 새끼를 품은 것 같이
주님의 날개로 덮으소서.
삶의 전쟁 속에 두려움에 떠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들을 구원하소서~ 🙏
--☆☆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시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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