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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길

<두려움이 용기가 되는 건 찰나 입니다>-시56:4-

작성자An-Ho Lee|작성시간26.04.05|조회수25 목록 댓글 0

<두려움이 용기가 되는 건 찰나 입니다>

-시56:4-

 

어제 뉴스에서

미국과 이란의 심각한 전쟁 양상에 관한 소식을 들으며

두려운 마음이 들어왔습니다.

 

오~! 하나님 계획은 무엇이며

어디까지 가야 전쟁은 마무리 될 것인가?

 

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저절로 용기로 바꾸어 지는 찰라가 올까요?

어쩐지 알라닌의 램프 처럼 

말 장난 같이 느껴지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오~! 나의 시선이 주님을 향하길 원합니다.

남편이 아팠을 때를 기억합니다.

한대 얻어맞은 것 처럼 모든 것이 정지해 버렸던 상황들이...

 

오늘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사람을 두려워 하지 말라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두려움 뒤에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들의 이목을 더 두려워 하지 않나

묵상합니다.

 

오~! 주님, 당신의 손길을 원합니다.

당신의 능력으로 독수리가 

자기 새끼를 품은 것 같이

주님의 날개로 덮으소서.

 

삶의 전쟁 속에 두려움에 떠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들을 구원하소서~ 🙏 

 

--☆☆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시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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