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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길

2026년 4월 6일(월)소망을 붙잡고 끝까지 인내하라/요5:1~9

작성자An-Ho Lee|작성시간26.04.06|조회수27 목록 댓글 0

2026년 4월 6일(월)

소망을 붙잡고 끝까지 인내하라

/요5:1~9

 

아니라 하면서

나는 항상 세상의 일등을 흠모하면서 노력하고 애쓰지 않았나 하면서 절망하는 순간이 늘 있습니다.

 

그런 현상은 베데스다 연못가에 누운 38년 병자와 같은 내 모습입니다.

 

이름은 "은혜의 집"이요 " 자비의 집"이라고 하지만

그 곳에 들어가기 위해

밀쳐지고 밀어내야 하는

끊임없는 치열한 경쟁과 고독이 있는 장소입니다.

 

38년동안 방치되어 있는 것은

소망이 체념이 되어

무기력이 되어 버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인정하는

팔순의 언덕에서

 

주님의 말씀이

번개치듯 

할 "네가 낫고자 하느냐" 는

주님의 사랑의 부르심을

간절히 기다리며

 

며칠전, tv에서 보았던

방랑식객의 허영만씨의

"끝까지 현역이고 싶다"라는 한마디를 생각나게 하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5:8)

 

어제 부활절 실종된 비행사의 기도에

기적으로 응답하신 주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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