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0일(금)
염려는 비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다
/빌4:6~7
시편 23편과 오늘의 묵상 말씀은
내가 가장 좋아하여
평소에도 외우고
늘 입술로 되네이는 말씀입니다.
며칠전에도 감사에 대한 말씀 묵상을 하면서
감사의 태도와 감사의 습관이 몸에 베이였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전혀 감사할 수 없는 상황인데
감사하다고 헤헤 거리면
아마도 정신병자라고 손가락질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염려는 짙은 안개 같아서
앞길을 가로막고 혼미하게 하여
나의 사는 목적을 잊게 합니다.
그 안개 속에서도 주님의 손목을 잡고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고 기도하면,
말씀이 방패가 되어
모든 염려와 걱정에서 자유롭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 🙏
--☆☆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4:6~7)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