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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길

<짐이 없다면 성장도 없습니다>롬5:3~4

작성자An-Ho Lee|작성시간26.04.12|조회수21 목록 댓글 0

<짐이 없다면 성장도 없습니다>

롬5:3~4

 

주일 교회에 와서

자리에 앉으면서

" 아버지~! 저 왔어요.

무거운 짐을 지고 왔어요.

주 앞에 내려 놓습니다 "

그리고 그대로 지고 오는

내모습이 믿음이 없나 생각했습니다.

 

근데 오늘 묵상하며 

나그네 같은 인생~!

 

그 짐은 헛된 것이 아니라

짐을 베게 삼아 누워 쉴 수도 있고,

먹고 자는 보물 같다는

것에 은혜가 됩니다.

 

왜 몰랐을까?

짐이 있어 사나운 물쌀도 건널 수 있었고,

인생의 언덕길에서 헛바퀴 돌지 않고 무사히 넘을 수 있었고,

나를 나 되게 만드는 겸손의 길이었다는 걸,

 

무거운 내짐을

거룩한 부담감으로 잘 지고

감사하며 아름다운 열매들이 주렁 주렁 맺이는 삶으로

승화 시키며 나가겠습니다~ 🙏

 

 --☆☆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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