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이 없다면 성장도 없습니다>
롬5:3~4
주일 교회에 와서
자리에 앉으면서
" 아버지~! 저 왔어요.
무거운 짐을 지고 왔어요.
주 앞에 내려 놓습니다 "
그리고 그대로 지고 오는
내모습이 믿음이 없나 생각했습니다.
근데 오늘 묵상하며
나그네 같은 인생~!
그 짐은 헛된 것이 아니라
짐을 베게 삼아 누워 쉴 수도 있고,
먹고 자는 보물 같다는
것에 은혜가 됩니다.
왜 몰랐을까?
짐이 있어 사나운 물쌀도 건널 수 있었고,
인생의 언덕길에서 헛바퀴 돌지 않고 무사히 넘을 수 있었고,
나를 나 되게 만드는 겸손의 길이었다는 걸,
무거운 내짐을
거룩한 부담감으로 잘 지고
감사하며 아름다운 열매들이 주렁 주렁 맺이는 삶으로
승화 시키며 나가겠습니다~ 🙏
--☆☆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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