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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길

2026년 4월 14일(화)경건한 불평/시10:1

작성자An-Ho Lee|작성시간26.04.14|조회수21 목록 댓글 0

2026년 4월 14일(화)

경건한 불평/시10:1

 

오늘 시편 기자는

주님, 어디계십니까? 빨리 오소서 라고 불평을 합니다.

 

나도 수시로 그런 불평합니다.

엄마, 어디있어? 빨리 와~!

 

"경건한 불평"이라면,

생각나는 사람이 요나입니다.

 

처음 소명에서 부터 삐딱선을 타고

나중에 박넝쿨에

대하여서도

하나님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으니이다"

라고 하나님께 자기 감정을 

정직하게 쏟아 놓는 요나,

 

그런 요나를 예수님께서

비유로 "요나의 표적" 밖에 

없다라고 말씀 하셨지요

 

지금 세계는

어찌 트럼프라는 사람을 세워

마구 흔들고 휘젖고 계시는걸까?

불안하고 불평합니다.

 

베델 성서 공부에서

창세기를 끝내면

"악을 선용하시는 하나님"이란

요점 정리가 있습니다. 

 

어둠이 있을 때

빛이 찾아오듯

이 어둠 속에 하나님의 빛이 광명하게 비쳐 올 것을

기대하고 믿으며

오늘 거룩한 불평을 합니다~*

 

--☆☆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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