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수)
기꺼이 애통해 하라/마5:4
오늘 묵상에서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라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합니다.
그래서 애통합니다.
슬픔과 애통의 감정은
인간 누구에게나 있지만,
단순히 슬퍼하는 것이라기 보다
심령이 가난하여
스스로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서 통감하고 저절로 흘러나오는 통곡~!
오호~! 주님,
저에게는 선한 것이 아무 것도 없나이다~!
라는 고백으로
어제 묵상에서 처럼
주님, 어디 계십니까?
제곁에 오셔서 위로 하소서~!
라고
사슴의 눈으로 주님을 갈망하며
부어 주시는 주님의 은혜로
우리 모두가 복있는 나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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