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줄 묵상>
제목: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려면
[삼상 21:10~22:2]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모든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이번 선거를 통해 나라를 걱정하며 염려하는 마음으로 투표한 국민들의 마음이 들어났음을 본다.
약하지만 정의와 진솔한 자를 선택하는 것이 마치 다윗에게로 모이는 무리들의 합창 같았다.
상처 입은 사람을 품는 마음이 언제나 연약한 자를 향하는 하나님 마음이 아닌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은 상처 입은 사람들을 품고, 그들을 회복시키며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를 세우는 사람임을 묵상한다.
사소한 일이라도 하나님께 묻고 판단하며 행하는 다윗의 리더십이 아둘람 공동체에서 비전을 선포하며 시작함을 보며
포용력의 부족에서 오는 나의 어려움을 다윗과 같이 사소한 일이라도 하나님께 묻는 행하는 친밀감이 넘치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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