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줄 묵상>
제목: 나는 진흙이다
[램 18:1~6]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얼만큼 많이 새로 빚으셨을까?
예수님께서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용서하라는 말씀이 떠오른다.
내가 나 된 것은 빚고 또 빚어진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한다.
내 인생이 망가진 것처럼 느껴져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끝나지 않았음을 감사한다.
망가진 내 모습을 다듬어 가시는 토기장이 이신 주님의 손길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며 순종하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한다.
주님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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