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게됩니다>
시143:10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을 안다"는 제목을
앞에 놓고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은 왜? 일까.
믿음으로 산다 하면서도
그렇게 살지 못 했던 순간들이 자꾸 떠오릅니다.
내 뜻과 욕심을 내려놓지 못했던 일들,
기도는 하지만
결국 내 고집대로 결정했던 기억들이
양심의 가책으로 다가 옵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는 단어의 무게감에서
저는 하나님의 뜻을
내 미래의 성공이나
문제 해결의 도구로 가볍게 여기지 않았던가?
진짜 주님을 만나
나를 토하고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몇번이나 몸부림 쳤을까?
돌아보니,
"내가 열심히 기도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내겠다!"는
어리석은 나였습니다.
내 마음대로 살다가 이 지경이 되었으니, 제발 나를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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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주의 영은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시1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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