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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길

소명을 알면 인도하심이 명확해진다 ('26 6/9 화) 삿 6:36~40

작성자발박사(한상범)|작성시간26.06.09|조회수15 목록 댓글 0

 

<오늘의 한줄 묵상>

 

제목: 소명을 알면 인도하심이 명확해진다

[삿 6:36~40]

 

그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겁도 많고 의심도 많은 사람 기드온에게 큰 용사라(12) 하며 이스라엘을 구원하라는 소명을 주신다.

 

위기 앞에서 흔들리고 떨게 마련이다.

그 소명을 확인하는 조심스러운 기드온이 믿음이 부족해서라기 보다 지혜롭다는 생각이 든다.

 

세계 방방곡곡에 가 있는 선교사들이 이런 경험이 있지 않았을까~

 

믿음이 부족해서 말도 안되는 것을 구하는 인생이다. 그러나 그 간절한 소원에 응답하시며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을 묵상한다.

 

꾸짖기 보다는 확신을 주시려고 애쓰시는 하나님이기에 감사할 따름이다

 

오늘도 순종의 자세로 겸손하게 출발하며 기도하며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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