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줄 묵상>
제목: 소명을 알면 인도하심이 명확해진다
[삿 6:36~40]
그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겁도 많고 의심도 많은 사람 기드온에게 큰 용사라(12) 하며 이스라엘을 구원하라는 소명을 주신다.
위기 앞에서 흔들리고 떨게 마련이다.
그 소명을 확인하는 조심스러운 기드온이 믿음이 부족해서라기 보다 지혜롭다는 생각이 든다.
세계 방방곡곡에 가 있는 선교사들이 이런 경험이 있지 않았을까~
믿음이 부족해서 말도 안되는 것을 구하는 인생이다. 그러나 그 간절한 소원에 응답하시며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을 묵상한다.
꾸짖기 보다는 확신을 주시려고 애쓰시는 하나님이기에 감사할 따름이다
오늘도 순종의 자세로 겸손하게 출발하며 기도하며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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