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9일(화)
소명을 알면 인도하심이 명확해진다
/삿6:36~40
평신도로서
나의 소명에 대하여 묻는다면,
답변이 좀 힘듭니다.
나는 평신도에 불과한데...
라고 하면서...
아마도 농부였던 기드온도 그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표적을 구하지 않았나 싶어요
저의 소명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하지만,
나의 삶이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있고 그분의 계획 아래
순간순간 인도하신다는 것은 압니다.
나의 신음소리까지 들으시는
하나님이시니까요
저는 평범한 소시민으로서
화로 속에 묻혀진
불씨로 조용히 살아가는 것~!
달리기에 참여한 운동선수 처럼 "출발~!"하는 신호의 총소리가
들리면
언제든 일어날 준비를 하고 있겠다고
라고 묵상합니다.
--☆☆
기드온이 하나님께 여쭈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거든(삿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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