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줄 묵상>
제목: 인생의 가지치기
[행 16:6~15]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대망의 꿈을 안고 선교하고자 하는 계획에 따라 출발 하는데 성령께서 진행을 막으신다.
황당했겠지만 더 큰 목적을 위한 방향전환이 아나가~
내길이 막혀야 하나님의 길이 보인다는 말이다.
내가 계획한 기대에 맞출까 아니면 성령의 인도에 따를까를 알려준다.
"오늘 내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더라도, 그것이 내 인생의 실패나 끝이 아님을 기억하자.
막힌 길 앞에서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잠시 숨을 고르며 다음 상황을 살필 수 있는 여유를 구하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나에게 주어진 한 걸음을 그냥 묵묵히 걸어가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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