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목)
인생의 가지치기
/행16:6~15
살면서 나의 인생의 길이 막혀 캄캄한 밤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 하는 막다른 골목길에~
가지치기도 허락되지 않는다면?
지금 우리 형편이 그렇습니다.
한장로는 이제 겨우 회복의 길을 찾아 가고 있는데~
"회사"라는 무거운 짐이,
쉬어야 하는 나이인데
직원 한사람이 퇴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의 양이 많아졌습니다.
갑자기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데,
이 일은 숙련된 일꾼이어야 하는데
사람을 기를 시간도 없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괜챦다 일하는 것이 즐겁다 하면서
매일
힘들고 고된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를 보는 나의 마음은 아프고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구요.
바울의 길을 막으셨던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저는 요즘 매일 찬송 10장 부르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호~! 주님의 손길이여~🙏
--☆☆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행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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