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금)
편견을 버려라 (/행 10:9~20)
내 평생 걸쳐
쌓아 올린
경험의 성벽 안에서
살아가는 나를 발견합니다.
내가 보고, 듣고,
살아내며 증명해 온 삶의 방식이기에,
그것이 잣대가 되어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는 자부심이
편견이 된다는 것을 묵상합니다.
유대인인 베드로도
선민의식으로 자부심이 대단했을 것입니다.
이 편견의식은
세계 만방에 복음을 전할
사명을 가진 자에게 합당하지 않기에,
성령께서 꿈으로 깨닫게 하시는
오늘 말씀입니다.
나이가 들어
평소에 쌓아 왔던 고정관념을 버리고
좀 더 너그러워지기를
나에게 부탁합니다.
나의 편견이 주님의 음성을 들을 귀를 막고 있어,
다른 것인데
틀렸다고 단정하며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속 좁은 사람이
아닌지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호, 저를 용서하시고,
저도 많은 것을 용서하는 사람 되게 하소서~ 🙏
--☆☆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행 10:15)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