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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길

<경건하려면 허세부터 벗으세요>딤전6:6

작성자An-Ho Lee|작성시간26.06.14|조회수24 목록 댓글 0

<경건하려면 허세부터 벗으세요>
딤전6:6

누구나 허세는 있습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속담이 있듯이
과도한 허세는
인간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자기 내면을 피폐하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나이가 들고 연륜이 쌓여도
문득 마음이 허해지거나 약해질 때가 많더라구요.

그럴 때마다
빈 수레와 같은 내마음에
말씀과 감사와 기쁨으로
하늘에서 내린 만나로
삼시새끼를 채우려 한다면
그것이 경건의 훈련이 되지 않을까?
묵상합니다.

나를 포장하지 않고 그대로 인정하며
조금 더 멋진 모습으로
세상 앞에 서고

인간적인 매력을 더해주는
양념과도 같은 허세도
묵상해 봅니다.

나의 본질을 잃지 않는 선에서 부리는 약간의 허세는,

내 삶을 예수의 향기로
더 풍요롭게 만드는
'가장 품격 있는 허세'로
사치를 부리며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나의 인생은

천국을 소유한
멋진 인생이 되지 않을까,
꿈꾸어 보는 아침입니다 ~*

--☆☆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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