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줄 묵상>
제목: 의무감을 벗고 자유함을 입으라
[엡 3:14~21]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에베소 교인을 위한 바울의 기도가 심오하다.
무릎 꿇고 지식을 능가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는. 능력을 구한다.
지금 나는 내 의지와 노력이라는 얕은 흙 위에 서있나,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의 깊은 터 위에 뿌리 내리고 있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내 앞에 널려있는 많은 문제들의 중압감을 내려놓고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하며 출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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