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줄 묵상>
제목: 나로부터 자유하라
[롬 8:38~39]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그리스도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는 사도 바울의 위대한 선포를 본다.
30년도 넘은 권사 때 목사님으로 부터 로마서 8장을 외워서 예배 시간에 외우라는 명을 받고 한달 동안 외우느라고 애썼던 기억이 떠오른다.
이 기회가 신앙 성장의 기틀이 되었음은 물론이고 예수 안에 있는 자는 하나님 의 사랑 안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는 선포가 '마땅히 해야할 태도'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자기 아들을 아낌없이 내주신 하나님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주시는 사랑에 무한한 힘을 받는다. (31~32)
하나님의 사랑은 끊어지지 않는다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대가를 치루실 만큼 귀한 존재임을 기억하며 주님과 함께 걷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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