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줄 묵상>
제목: 조바심의 족쇄를 벗으라
[삼상 17:17~19]
선지자 사무엘에게 기름 부음을 받고 여호와의 영에 크게 감동하였음에도, 다윗은 들뜨거나 자랑하지 않고 자신에게 맡겨진 일상의 양치기 임무를 묵묵히 수행한다.
부모는 버릴지라도 여호와는 영접하신다는 고백처럼(시 27:10),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주어진 자리에서 튄 것 없이 성실하게 한 길을 보며그동안 조급함 때문에 일을 그르쳤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한다.
지금 내게 맡겨진 일 역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인데, 신뢰하지 못하고 조바심을 냈던 모습을 돌아보며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자리가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예비하신 '최적의 자리'임을 확인한다.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께서 주신 최적의 자리에 두셨음을 믿으며"
오늘 하루, 조바심이라는 족쇄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최적의 자리에서 평안하고 성실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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