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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길

2026년 6월 18일(목)복수심의 감옥에서 헤어 나오라/마18:21~22

작성자An-Ho Lee|작성시간26.06.18|조회수23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18일(목)

복수심의 감옥에서 헤어 나오라

/마18:21~22

 

잡다한 인생사와

나의 편견, 의무감과 조바심

그리고 복수심으로 부터

조금도 자유함이 없는

무거운 인생짐을 지고

가는 우리 인생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짐들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 

아시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라고 하십니다.

 

그 중에 보이지 않는

복수심은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게 하는지

잔인한 감옥과 같습니다.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가두는 곳인 줄 알았는데, 

 

정작 나 홀로 갇혀 가장 고통받고 있는 감옥입니다.

 

마음에 깊은 상처만 남기는

복수심 앞에서

예수님은 일곱번씩 일흔 번까지라도

끝없이 용서하라 하십니다.

 

그 길만이 나를 일으켜 세우고

살 길임을 묵상합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 함과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사랑의 극치가 용서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랑으로 복수심의 감옥에서

풀려 나오게 하옵소서~ 🙏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마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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