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줄 묵상>
제목: 복수심의 감옥에서 헤어나오라
[마 18:21~22]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을 일곱 번까지라도 하라.”
주께서 우리를 용서하신 것처럼, 한없이 용서하라는 말씀 앞에 그저 부끄러워집니다.
복수를 하면 정말 시원할까요?
잠시 그렇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마음 한켠에 남는 불편함은 그것이 진리가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나는 한없이 용서받은 사람인데, 왜 다른 이를 용서하지 못할까요?
여전히 이기적인 마음의 감옥에 갇혀 있는 나를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고 하셨습니다.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선한 일을 도모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힘입어,
용서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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