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줄 묵상>
제목: 삶이 과장되지 않기를
[벧전 5: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겸손이라는 단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름다운 성품일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작음을 인정하고 Lordship을 인정하는 태도일 것이다.
자신이 잘 햐는 것, 많이 배운 것, 많이 가진 것을 자랑하고 싶은 것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유혹이 아닌가~
옳를 義는 양 아래 내가 있는 모습이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 예수님의 순종과 겸손을 묵상하며 주일을 맞아 겸손한 자세로 섬기는 일들로 이어지기를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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